일본빅터(JVC)가 감시용 카메라 시스템 사업을 강화한다고 2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JVC는 네트워크 지원기기를 잇따라 투입해 오는 2009년도 부문별 매출을 현재보다 약 60% 늘어난 220억엔까지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먼저 다음 달 최대 9대의 카메라를 접속할 수 있는 리코더를 출시하고 연내 16대 접속 기종도 투입할 예정이다.
감시카메라를 사용한 보안시스템은 ATM 무인화, 점포 감시용 등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JVC는 자사 독자적인 캠코더·리코더 및 영상 압축기술 노하우를 활용해 조작이 편하고 고기능의 제품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