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합작 애니메이션 ‘파이스토리’가 지난 16일 터키에서 개봉 첫주만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터키 77개 극장에서 동시 개봉했으며 터키의 유명 배우인 메흐메트 알리 에빌 등이 더빙에 참여했다.
지난달 브라질 개봉에 이어 지난 8일 영국 극장에서 선보인 파이스토리는 앞으로 40여 개국에서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저예산으로 제작된 파이스토리는 세계시장을 타킷으로 패밀리 액션 코메디 장르를 공략해 수출에 성공한 모델로 주목된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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