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데이터 자동 복구 기능에 초점을 맞춘 차세대 재해복구 솔루션 ‘NGDT(Next Generation Disaster Tolerant)’를 발표한다고 20일 밝혔다.
NGNT는 예기치 못한 시스템 장애가 발생할 경우 서비스 복구 자동화 기능을 통해, 중요 업무의 중단 시간을 최소화하고 서비스 안정성과 데이터센터 운용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HP 측은 특히 업계 최고의 솔루션 파트너들과 협력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및 응용 애플리케이션과의 통합 노하우를 결집, 고객의 다양한 요구 사항과 복잡한 IT 환경에 알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봉환 한국HP 인프라솔루션 담당상무는 “NGDT에는 팔콘스토어, 한국사이버테크, 엘림티엔씨 등 업계 최고의 파트너사 솔루션이 포함되어 있어 재해복구 환경 구축을 위한 고객의 선택 폭이 넓다”며 “파트너사들과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시장 창출과 선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HP는 NGDT 발표와 함께 오는 22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솔루션 론칭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재난 발생부터 대응까지 실제 상황을 중심으로 단계별 시뮬레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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