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남주 www.webzen.com)은 22일 자사 게임 ‘소울 오브 더 얼티밋 네이션(이하 ‘썬’)’에 오는 신규 미션 ‘용족의 계곡’ 을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1월에 실시된 ‘용족의 계곡’ 필드 업데이트에 이어 65레벨 이상의 유저들을 위한 ‘계곡 입구 정찰’ ‘용족 수장 구출’ 등 2개의 새로운 미션이 추가된 것. 역대 최강의 보스 몬스터인 ‘데쓰드래곤 지배자’가 최초로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썬의 핵심 콘텐츠인 신규 미션 추가와 함께 90으로 제한됐던 최고 레벨 또한 100레벨로 상향 조정된다. 또 캐시 아이템이 추가되고 신규 유저들이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튜토리얼 미션’도 업데이트된다.
한편 웹젠은 이번 신규 미션 업데이트를 기념, 22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용족의 부활을 향한 두 번째 도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신규 미션을 완료하면 게임 내 통화 아이템인 ‘행운의 주화’를 제공하고 미션 완료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자브라 헤드셋을 증정한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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