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수출기업의 경쟁력강화의 일환으로 작년 말로 종료된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특례보증을 연장 시행한다고 20일 발표했다.
특례보증 대상은 △매출액의 30% 이상을 수출하는 기업 △중소기업청 선정 수출유망 중소기업 △수출기업화사업 참여기업 △환위험관리 우수 중소기업 등이다. 최고 보증한도는 70억원(일반운전자금 경우 30억원)이다. 한편, 신보는 올해 수출중소기업에 대해 특례보증을 포함 총 4조10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9
[ET특징주] 이란 사태 장기화 우려에… 에쓰오일·한화시스템 급등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중동 확전 우려에 자산 출렁…유가 급등·비트코인 보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