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서남표)은 이흔 생명화학공학과 교수(55)가 36주년 개교 기념식에서 ‘KAIST 학술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교수는 수소저장기술 개발과 이산화탄소와 메탄 하이드레이트 맞교환 원리를 규명하는 등 세계적인 학술 업적을 인정받았다. 그동안 이 교수는 SCI 논문 43편, 국내 SCI 논문 12편을 발표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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