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은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위해 사회공헌활동 전담조직인 ‘CSR(Coporate Social Responsibility)추진위’를 구성하고, KADO 3대 나눔문화활동을 전개하는 등 체계적이고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진흥원의 3대 나눔문화활동은 △기부문화 △나눔문화 △체험문화의 3개 분야로 구성된다.
진흥원은 이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서울 등촌동 사옥에서 강서구 소재 소년소녀 가장 5명에게 ‘KADO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랑의 장학금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급여의 일부를 공제해 모은 기금으로, 매월 일정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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