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케이드코리아(지사장 권원상)가 지난 1월 맥데이터 인수 완료 이후 최초의 통합 제품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SAN 스위치와 블레이드 서버 간 정보 처리를 원활하게 해주는 ‘브로케이드 액세스 게이트웨이’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블레이드 서버는 SAN 정보 처리를 위해 서버 본체에서 스토리지 네트워크까지 연결된 SAN 커넥티비티 장치가 필요했다.
브로케이드코리아는 “이번 ‘액세스 게이트웨이’로 상이한 SAN 환경 사이에서 블레이드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의 상호 운용성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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