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가 중소기업용 백업 및 복구 솔루션 ‘EMC 레트로스펙트 7.5’가 윈도비스타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과 소호(SOHO), 가정 등 윈도비스타를 쓰는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수요를 확보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MC 레트로스펙트 7.5 사용자들은 추가비용 없이 EMC 웹사이트(www.emcinsignia.com)를 통해 윈도비스타 지원 버전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이만영 한국EMC 상무는 “최근 삼성전자의 ‘스마트셰어스토리지(SmartShare™ Storage)’ 서버 모델에 ‘EMC 레트로스펙트’를 번들로 제공하는 OEM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면서 “한국EMC는 이번 윈도비스타 지원으로 중소기업 백업 소프트웨어 분야의 신규 시장 개척 및 수요 창출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5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6
정부, 초당 '3경 5000조번 연산' 베라루빈 등 최신 GPU 1만장 공급
-
7
래블업·마키나락스 등 韓 AI, 엔비디아와 GPU 협력 논의 기회 확보
-
8
에이전틱 AI 결정하고 사람은 승인만…가트너 “HITL 착각 조짐”
-
9
[사설] 국민AI서비스TF, 경쟁·성과 초점맞춰야
-
10
오케스트로, 공공부문 가상화 전환 사업 연쇄 수주…“VM웨어 윈백 시장 주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