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가 중소기업용 백업 및 복구 솔루션 ‘EMC 레트로스펙트 7.5’가 윈도비스타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과 소호(SOHO), 가정 등 윈도비스타를 쓰는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수요를 확보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MC 레트로스펙트 7.5 사용자들은 추가비용 없이 EMC 웹사이트(www.emcinsignia.com)를 통해 윈도비스타 지원 버전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이만영 한국EMC 상무는 “최근 삼성전자의 ‘스마트셰어스토리지(SmartShare™ Storage)’ 서버 모델에 ‘EMC 레트로스펙트’를 번들로 제공하는 OEM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면서 “한국EMC는 이번 윈도비스타 지원으로 중소기업 백업 소프트웨어 분야의 신규 시장 개척 및 수요 창출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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