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다쿠스탐스(대표 이 에스더)는 14일 무선 보안 솔루션 ‘에어디펜스(AirDefense)’를 내놨다.
에어디펜스는 무선 통합보안 솔루션으로 기존 무선 네트워크 인프라 구성에 상관없이 설치할 수 있다. 이 제품은 30만개의 장비를 지원하는 등 확장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에어디펜스는 무선 환경인 모든 사무실에서 실시간으로 장비를 감지하고 접속 상태를 분석한다. 해커의 활동에 지속적으로 로그를 관리하며 외부 위협이 발생했을 때 알람 기능도 제공한다.
인트라넷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270개의 라이브러리를 기초로 평가하므로 해킹 오탐지 및 미탐지를 최소화하며 종합적·과학적인 분석·조사로 내부 네트워크를 위협하는 요소를 차단한다.
송정우 이이다쿠스탐스 차장은 “현재 국내 무선 보안 솔루션은 스위치 위주의 보안 솔루션이지만 에어디펜스는 모든 무선 구간을 통합적으로 방어하는 솔루션”이라며 “급증하고 있는 기업 내 무선랜 보안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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