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기획-프로젝터]주력제품 소개-유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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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환미디어가 공급하고 있는 산요 4500안시루멘급 프로젝터 ‘PLC-XT25’

유환미디어(대표 유영대 www.uhwan.co.kr)는 1993년도에 설립된 프로젝터 전문회사로 최근까지 프로젝터 생산량 세계 1위를 지켜오고 있는 일본 산요사의 프로젝터 부문 한국 총대리점이다.

 프로젝터라는 새로운 개념의 정보전달기기가 일반인에게 채 알려지기 전인 1993년부터 국내 각급 학교, 관공서 및 공공기관을 비롯해 각 기업체, 방송사 등에 LCD 프로젝터를 소개하고 공급하여 프로젝터의 전도사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유환미디어는 2001년도부터 정부 조달청과도 산요 프로젝터의 공식 공급계약을 해 프로젝터의 대중화에 앞장섬으로써 프로젝터업계의 선도회사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유환미디어가 공급하고 있는 LCD프로젝터 제조회사인 산요는 1990년부터 LCD프로젝터를 개발하기 시작한 프로젝터의 원조격 회사다. 지난해 말 기준 누적 생산대수 200만대를 돌파함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프로젝터를 생산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최대 프로젝터 메이커다.

 산요프로젝터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소비자의 사용환경과 용도에 따라 매우 다양한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혔다는데 있다. 또 각 모델의 특성을 사용자의 요구에 맞춰 개발, 다양한 사용환경에서 다양한 유저 니즈를 최대한 반영하고 있다.

 산요 프로젝터는 해외에서도 홈시어터 프로젝터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명암비 10000대1의 Z5를 출시하고 있으며 교육 및 업무용으로는 모바일급에서 PLC-XW55를 비롯한 PLC-XU74 등 5개 모델, 포터블급에서 3500안시루멘의 PLC-XT15KU를 비롯해 PLC-XU100/110(4000안시루멘), PLC-XT25(4500안시루멘) 등 5개 모델을 출시하고 있다. 또 6500안시루멘의 PLC-XF60과 강당·대공연장 등의 초대형 화면에 사용되는 12000안시루멘급의 초고휘도 프로젝터 PLC-XF46에서 디지털영화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초고해상도 HD프로젝터 PLV-HD2000에 이르기까지 고휘도 거치형 프로젝터 7개 모델을 공급하고 있다.

 산요 프로젝터의 제품개발 최우선 지향점은 트러블 프리(Trouble Free), 즉 제품의 안정성에 두고 있다.

 산요에서는 올해 4000안시루멘급 프로젝터 PLC-XU100과 4500안시루멘급 PLC-XT25를 주력제품으로 포터블 프로젝터 시장을 더욱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산요프로젝터의 공급 및 사후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유환미디어는 고객들에게 차질 없는 사전서비스와 사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의 광역시마다 영업과 사후관리를 관장하는 지사를 설치하여 전국적인 애프터서비스 네트워크를 운용, 신속하고 신뢰받는 사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 지난해 11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인정서를 획득, 십수년간 영상장비 관련업을 영위하며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상투사장비의 독자적인 기술개발을 통하여 외국의 기술에 전적으로 의존되고 있는 이미지 프로젝션 시스템(Image Projection System) 시장을 국내 기술로 대체, 세계 시장에 꾸준히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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