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대표 박성찬 www.danal.co.kr)은 2006년 4분기 실적을 가집계한 결과 매출액 232억원, 영업이익 21억원, 순이익 31억원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8일 밝혔다.
다날의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1%, 전년 동기대비 46% 증가한 수치로 분기매출 사상 최대실적이다. 이에 따라 다날 2006년도 누계기준으로 매출액 697억원, 영업이익은 3억원, 경상손실 28억원, 순손실 2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4분기 실적을 수익원 별로 살펴보면 매출액 232억 원 중 △콘텐츠 부문 매출이 151억원 △커머스 부문 매출이 80억 원을 차지했다. 콘텐츠 부문과 커머스 부문 모두 부문별 사상 최대 매출 실적으로 특히 콘텐츠 부문에서만 4분기에 150억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콘텐츠 사업 부문은 모바일음악과 모바일영상을 기반으로 전분기와 비교해 51%의 매출 성장을 보였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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