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 전문기업 셀런(대표 김영민)이 ‘디지털 인터넷 셋톱박스 개발 및 제조’ 부문에서 ‘TL9000 (Telecommunication Leadership 9000)’ 인증을 획득했다.
TL9000은 지난 1999년 KT, 삼성전자, AT&T, 노키아 등 통신서비스·장비업체들이 구성한 ‘퀘스트포럼’에서 제정된 정보통신분야 국제 품질인증 규격으로 국제품질경영시스템(ISO9001) 규격을 포함한다.
김영민 대표는 “IPTV 셋톱박스의 국제 표준규격에 적합한 제품·서비스 능력을 검증 받아 업계 선두기업 입지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해외마케팅 활동도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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