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이 올해 최고의 부동산 재테크 상품으로 ‘청약’을 꼽았다.
7일 부동산정보서비스 업체 스피드뱅크가 네티즌 2220명을 대상으로 ‘2007년 가장 투자하고 싶은 부동산 재테크 상품은 무엇입니까’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신규 아파트 청약’을 택한 네티즌이 563명(25.36%)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9월 이후부터 분양가상한제와 원가공개가 민간아파트까지 확대됨에 따라 기존에 비해 20∼30% 가량 저렴하게 분양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어 ‘뉴타운 등 재개발 지분’에 투자하고 싶다는 응답도 523명(23.56%)으로 다수를 이뤘으며 ‘상가·오피스텔 등 수익성 부동산(477명)’ 등이 뒤를 이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3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4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5
[ET특징주] SK하이닉스, 증권가 '310만' 전망에 주가 7%↑…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
-
6
신한카드, '고유가 피해지원금' 원스톱 서비스 제공
-
7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8
부실기업 퇴출 빨라진다…내년부터 코스피 시총 500억·코스닥 300억 미달 상폐 대상
-
9
오경석 두나무 대표 “업비트, 거래소 넘어 온체인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
-
10
특고직 보험설계사 70만명도 근로자?…보험업계, '근로자 추정제'에 속앓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