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반도체파운드리업체 TSMC가 인도 뱅갈루루에 기술 지원사무소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TSMC의 주요 고객인 북미, 유럽, 아시아의 팹리스 업체가 대부분 인도에 칩설계 센터를 두고 있기 때문.
TSMC는 현지 R&D활동을 강화함으로써 고객사들과 협업을 원활하게 하는 한편 팹리스 반도체 디자인 분야의 떠오르는 시장인 인도에서 신규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SMC 집계에 따르면 인도에는 현재 100여개가 넘는 반도체 설계 센터가 활동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2
고속도로서 '만취' 상태로 '오토파일럿' 켜놓고 곯아떨어진 테슬라 운전자
-
3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4
“독일 자동차 무너진다”…10년간 일자리 22만5000개 증발 경고
-
5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6
미얀마 분쟁 지역서 '1만1000캐럿' 2.3kg 거대 루비 발견
-
7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8
“SK하이닉스에 96% 몰빵했더니, 94억 자산가 됐다”…日 투자자 인증글 화제
-
9
“자율주행이 나보다 운전 잘해”…핸들 손 놓고 화장·춤 추다 벌금 맞은 中 여성
-
10
“하룻밤에 드론 800대”…우크라 초토화한 러시아 공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