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타전기가 미국 할리우드에 블루레이 테스트센터를 개소할 계획이라고 IDG뉴스서비스가 5일 보도했다.
마쓰시타는 이 곳에서 영화사들이 내놓은 타이틀이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호환되는지, 블루레이 규격에 적합한지 등을 검사할 예정이다.
블루레이 테스트센터 운영은 마쓰시타의 북미 법인이 맡을 예정이다.
마쓰시타는 소니·삼성전자와 함께 블루레이 기술을 지원하는 주요 업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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