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퍼존, 중국 두산인프라코어에 PC보안 솔루션 공급

 세이퍼존(대표 권창훈)은 1일 검역기반 보안 제품인 ‘데프콘 토스’를 중국 연대에 위치한 두산인프라코어에 납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한 데프콘토스는 유니코드를 탑재해 중국어, 일어, 영어 등 모든 언어를 자유롭게 지원한다. 또 커널기반으로 매체를 제어하고 이동식 저장장치를 완벽하게 차단한다.

 데프콘토스는 실행제어 및 인터넷 제어를 통해서 온라인을 통한 불법적인 정보유출을 차단하며 IT자산통합관리, 바이러스 백신 및 안티 스파이웨어 제품과 연동할 수 있다.

 두산인프라코어 측은 성능비교시험 결과 세이퍼존 제품을 도입하게 됐으며 향후에 중국 내에 위치한 협력사들에도 PC보안 솔루션을 적극 검토,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이퍼존은 향후 중국의 채널들을 적극 활용해 중국 전역에 세이퍼존의 통합 PC보안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며, 본격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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