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퍼존(대표 권창훈)은 1일 검역기반 보안 제품인 ‘데프콘 토스’를 중국 연대에 위치한 두산인프라코어에 납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한 데프콘토스는 유니코드를 탑재해 중국어, 일어, 영어 등 모든 언어를 자유롭게 지원한다. 또 커널기반으로 매체를 제어하고 이동식 저장장치를 완벽하게 차단한다.
데프콘토스는 실행제어 및 인터넷 제어를 통해서 온라인을 통한 불법적인 정보유출을 차단하며 IT자산통합관리, 바이러스 백신 및 안티 스파이웨어 제품과 연동할 수 있다.
두산인프라코어 측은 성능비교시험 결과 세이퍼존 제품을 도입하게 됐으며 향후에 중국 내에 위치한 협력사들에도 PC보안 솔루션을 적극 검토,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이퍼존은 향후 중국의 채널들을 적극 활용해 중국 전역에 세이퍼존의 통합 PC보안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며, 본격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