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대표 우미영)는 대상FNF종가집(대표 윤석천)이 시트릭스 프리젠테이션 서버를 도입, 원격지 및 지사에서의 애플리케이션 액세스 성능을 개선, 업무 처리 효율성을 한층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대상FNF종가집은 본사 애플리케이션을 원활하게 접속해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온디맨드 기업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시스템을 구축, 하드웨어 교체없이 기존 PC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성능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시트릭스 프리젠테이션 서버는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솔루션으로, 중앙 서버에 애플리케이션을 두고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면서도 안전하게 액세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대상FNF종가집 관계자는 “시스템 도입 이전에는 본사와 지점간의 네트워크 부하량이 매우 높았으나 구축 후에는 100여개가 넘는 프린터를 원활하게 사용하는 등 생산성이 크게 높아졌다”고 말했다.
최희재기자@전자신문, hj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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