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표삼수)이 유통기업에 특화된 솔루션 2종을 출시했다.
한국오라클은 1일 프로모션 기획을 최적화하는 ‘오라클 리테일 플래닝 앤드 옵티마이제이션’과 효율적인 반품 관리를 위한 ‘오라클 리테일 리턴 매니지먼트’를 시장에 내놓았다고 밝혔다.
오라클 리테일 프로모션 플래닝 앤드 옵티마이제이션은 데이터 마이닝 기술을 바탕으로 과거 프로모션을 분석해 고객의 요구 사항을 예측하고 최적의 아이템과 가격을 제시하는 프로모션 관리 솔루션이다.
오라클 리테일 리턴 매니지먼트는 최근 고의적인 반품 문제를 적극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반품 행위를 분석하고 특정한 반품 상품의 반품 패턴을 인지해 실시간으로 반품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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