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게임물 등급 심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게임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기만)는 31일 전국의 초·중학생 10명을 ‘제1기 유소년 등급심의 위원(주니어보드)’으로 위촉하고, 첫 심의 업무를 진행했다. 게임위는 이 같은 주니어보드의 심의 참여를 계속 확대해갈 계획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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