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면 웹
SBS가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오디오채널 중 ‘SBS u라디오방송’ 방식을 유럽표준 Eurek-147 방식에서 한국 표준 BSAC방식으로 변경한다. 방송 이름도 ‘u라디오방송’에서 ‘V-라디오채널’로 변경한다.
V-라디오채널은 기존 방식보다 디지털 송출용량을 적게 사용하면서도 깨끗한 음질을 제공한다. 또 라디오 프로그램과 연동, 청취자에게 사진을 슬라이드 형태로 보여주며 TV채널에서 실험방송중인 양방향데이터서비스(BIFS)도 적용할 수 있어 쌍방향 라디오방송도 가능하다.
SBS는 상반기까지 각종 교통, 날씨, 주요 뉴스 등의 문자·사진방송을 강화해 방송하며 하반기에 프로그램과 연동된 다양한 사진 부가서비스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V-라디오 채널을 수신하려면 DMB 수신기의 채널을 재설정해야 한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