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씨(대표 조영광)는 부산 동구(135석)와 서울 영등포구(220석) 지역에 총 350여석 규모의 콘택트센터를 신규 구축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증설되는 콘택트센터는 최근 급증한 외국계 금융기관의 콜센터 아웃소싱 수요에 대응한 것으로 엠피씨의 콜센터임대서비스(ASP)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엠피씨 관계자는 “금융기관 콘택트센터의 지방 이전 추세를 반영한 증설로 부산 지역외에도 광주, 대전 등 주요 도시에 콘택트센터를 확대,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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