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유지보수전문업체인 진두아이에스(대표 손관헌)가 전문업체로는 처음으로 매출 300억원 달성에 도전한다.
진두아이에스는 30일 새해 지난해보다 100% 성장한 매출 300억원을 달성,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적인 인프라 시스템통합(SI)과 통합유지보수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관헌 사장은 “지난해 대기업과 치열한 경쟁에서 창업 3년여만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며 통합유지보수 전문업체의 선두 자리를 확보했다”며 “새해에는 공격적인 경영을 통해 대기업과 견줄 수 있는 업체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두아이에스는 지난해에 전년대비 50% 성장한 매출 150억원을 달성했다.
진두아이에스는 기존 사업외에도 신규 솔루션 사업을 발굴하고 지방업체들과 협력관계를 강화해 매출 달성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영업 확대를 위해 인센티브제를 강화하고 우수 엔지니어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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