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총장 김주훈)는 2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광주첨단 산학캠퍼스에서 ‘2007 조선대 기술이전 박람회(Chosun Hope 2007)’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대학에서 연구개발한 기술 특허 이전을 통해 지역의 기술혁신과 산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열리며 모두 50건의 각종 기술이 선보인다. 특히 △광 촉매 반응에 의한 용수 살균 방법 및 장치 △광 전도체 소자를 이용한 독가스 탐지 센서 개발 △혈전 용해작용이 있는 동충하초 추출물 및 혈전 용해 효소 등 10건에 대해서는 기술 개발자가 직접 나와 설명 및 상담을 실시한다. 또 기술평가를 통한 금융지원과 대학기술이전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 기술이전에 필요한 제도와 정책 등도 소개된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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