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보가 지난 4분기 중국 노트북PC 시장에서 35.1%를 차지해 선두를 유지했다고 대만 디지타임즈가 중국 컨설팅 업체인 애널리시스인터내셔널의 조사 결과를 인용, 보도했다.
총 138만4000대 규모를 형성한 중국 4분기 노트북 시장은 비즈니스용이 99만3000대로 일반 소비자용 제품(39만1000대)보다 두 배 이상 많았다. 평균 노트북 단가는 2분기 8577위안에서 3분기 8173위안으로 떨어지다 4분기에는 8194위안으로 진정세를 보였다.
한편 지난해 중국 전체 노트북 시장은 총 480만대(411억위안) 규모였다고 디지타임즈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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