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이사 조영주 http://www.ktf.com )는 최근 대구 KTF 범어동 사옥에 620석 규모의 대규모 통합멤버스센터(컨텍센터)를 구축, 29일 공식 오픈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연건평 3000평인 KTF통합멤버스센터는 지상 10층, 지하 2층 건물로, 지난해 9월부터 구조보강 및 리모델링 작업을 시작한 뒤 지난달 말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 센터는 고객 상담업무를 위한 초대형 전문 컨택센터로 기존 대구센터 상담원 200석과 수도권센터 상담원 420석을 통합, 총 620석의 전문 상담인력으로 운영되고 있다.
KTF는 이 컨텍센터가 지역에 제조업체 20여 개사를 동시에 유치한 효과와 함께 올해 156억 원, 내년에는 179억 원의 급여소득이 지역에 유입, 일자리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오정창 KTF대구마케팅본부장은 “오는 3월 KTF의 WCDMA 전국 상용서비스에 앞서 지역 내 대규모 전문 컨텍센터 운영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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