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는 중국의 게임 퍼블리셔 게임제다이(대표 이석구)와 중국·대만에 익스트림 퓨전 레이싱 게임 ‘X&B 온라인’ 퍼블리싱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게임제다이는 중국과 대만에서 ‘X&B 온라인’을 3년간 독점 서비스 할 수 있다. 계약 조건은 총 150만달러.
이리얼라이프(대표 임성종)가 개발한 ‘X&B 온라인’은 현재 파란(www.paran.com)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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