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올해 신·재생에너지 대중화를 위해 지역 내 100가구를 대상으로 태양광 주택보급 시범사업에 나선다.
3㎾용 태양광 발전설비의 경우 총 2822만원의 설치비용 가운데 60%를 정부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40%는 자부담하는 형태다.
시는 자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올해 1억원의 예산으로 100가구 정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정부는 올해 490억원의 예산으로 태양광 주택 10만 가구 보급사업의 펼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올해 40억원의 사업비로 태양광 발전 및 태양열급탕시설 보급, 대한민국 그린에너지 엑스포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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