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PC업계가 윈도비스타용 노트북PC를 이달 30일 일제히 출시한다.
1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NEC·도시바 등은 비스타의 영상 편집 기능을 이용해 동영상 시청·기록·편집 등의 작업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노트북PC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도시바의 신제품은 차세대 DVD 규격인 ‘HD-DVD’에 영상을 저장하며 NEC도 또 다른 차세대 DVD 규격인 ‘블루레이디스크(BD)’ 구동장치 및 녹화한 지상파 디지털방송 프로그램을 네트워크를 경유해 송수신할 수 있는 기능 등을 가미시켰다.
두 회사의 주력제품 가격은 20만엔 전후로 기존 신제품 출시 가격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차세대 DVD 지원기종의 경우 20만엔 정도 비싸다고 NEC 측은 밝혔다. 이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MS)와 PC 양판점들은 “PC의 오락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