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요전기가 시가현에 태양전지 패널 조립 공장을 건설키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산요전기는 약 10억∼20억엔을 투자해 연내 가동을 목표로 태양전지용 패널 조립 공장을 착공한다. 신규 공장의 생산량은 출력으로 환산해 연 40㎿이며 기존 도쿄제작소와 오사카공장에 이어 세번째다.
앞서 산요는 향후 4년 간 태양전지 패널을 구성하는 핵심부품인 ‘셀’ 생산량을 현재보다 3.6배 늘리는 등 태양전지 증산 계획을 내놓은 바 있다. 이와 더불어 패널 조립 분야에서는 독일 등 유럽의 태양광 발전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헝가리 현지 공장의 생산량을 연내 1.8배 이상 늘릴 계획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건강식인줄, 아침마다 챙게 먹었는데…“담배만큼 안좋다”는 이 음식
-
4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5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6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7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8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9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10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