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허영섭)는 중부권 이남의 기업부설연구소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 입주 기업의 기술개발 활동을 더욱 적극 지원하기 위해 대전사무소를 설립, 15일 문을 연다.
산기협 대전사무소의 주요 기능은 중부권 이남 4000여개 기업부설연구소 지원 강화와 대덕특구 입주기업의 기술개발 활동 밀착 지원 등이다. 기업부설연구소의 설립신고 및 운영을 지원하고 각종 시상 및 인증제도(엔지니어상·NET마크)의 상담과 접수, 연구소 운영관련 교육과 연수 프로그램 제공 등도 담당하게 된다.
특히 대덕특구 입주 기업의 기술개발 활동 지원을 위해서 서비스 수요를 발굴해 지원하고, 대전지역 내 기업네트워크를 구축, 지원하는 등 R&D 유관기관과의 교류협력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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