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컴즈(공동대표 조익현 송광선)는 IT를 응용한 USB미니어항 ‘컴피쉬(COMFISH·사진)’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컴피쉬는 수족관과 필수 부속기구인 산소공급기, 온도조절기, 조명기 등을 IT기술을 응용해 어항 내에 초소형으로 집적시킨 컨버전스 제품이다.
컴피쉬는 수족관의 크기를 축소하면서도 물고기가 살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어항 바닥에 내장된 각종 기기들을 USB단자로 컴퓨터에 연결해 정밀하게 조절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 기술은 ‘컴퓨터를 이용한 어항관리시스템’으로 특허출원도 완료했다.
색상은 파랑색, 빨간색, 골드, 실버로 4가지 종류.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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