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에 이어 KTF도 무선인터넷 요금을 30% 인하한다.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내달부터 무선인터넷 종량제 요금을 30%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텍스트는 패킷(0.5KB)당 6.5원 → 4.55원, 멀티미디어는 2.5원 → 1.75원, VOD는 1.3원 → 0.9원으로 각각 인하한다. 이는 2G와 3G 고객 모두 동일하게 적용하며 청소년용 비기요금 가입자의 데이터 이용금액 차감시에도 동일 적용한다. KTF는 현재 20만원인 데이터 통화료 월간 상한 금액을 15만원으로 하향 조정, 고객이 보다 안심하고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혜택을 강화했다.
김기철 KTF 부사장은 “선발사업자에 비해 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큼에도 불구하고 고객 서비스를 위해 요금인하를 결정했다”며 “고객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