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 사용자제작콘텐츠(UCC) 등 25개 표제어가 표준용어로 확정됐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지난해 12월 개최한 2006년도 제2차 정보통신용어표준화 심의위원회(위원장 황종선)에서 새롭게 발굴한 약 61개의 정보통신 표제어 중 25개를 표준용어로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25개 용어 가운데는 웹2.0, UCC 외에 관계기술(Relation Technology), 디지로그(digilog), 택소노미(Taxonomy) 등이 포함됐다.
표준용어란 정보통신용어 각 분과위원회에서 심의된 전문용어 중에서 일반인의 사용이 권장되는 용어를 따로 추천받아 정보통신용어표준화 심의위원회에서 심의·채택한 것이다. 이렇게 선정된 전문용어 및 표준용어들은 TTA 홈페이지(http://word.tta.or.kr)를 통해 서비스되며, TTA가 발간하는 정보통신용어사전이나 표준용어집, CD롬 등으로 제작·배포된다. TTA가 확정한 표준용어는 현재 4300여개에 이른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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