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는 빅3 등 대작 게임들의 등장과 더불어 각 게임들의 선전 속에 게임 업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한 해였습니다. 내년에는 그 어느 때보다 기대 넘치는 신작 게임들이 대거 예정되어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외부 경쟁이 심화될수록 조직은 각자의 개인 능력보다 모두 함께 이뤄가는 팀워크를 필요로 합니다. 개인의 적극성과 열정만으로 하지 못하는 일들도,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매진한다면 이뤄낼 수 있다는 평범하지만 중요한 진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런 다양성을 한데 모아 시너지를 낼 때, 보다 크고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입니다. 2007년은 이러한 시너지로 각자 ‘나 혼자만의 해’가 아니라 더욱 하나된 ‘우리 모두의 해’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엠게임 사장 : 권이형>
편집부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