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는 빅3 등 대작 게임들의 등장과 더불어 각 게임들의 선전 속에 게임 업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한 해였습니다. 내년에는 그 어느 때보다 기대 넘치는 신작 게임들이 대거 예정되어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외부 경쟁이 심화될수록 조직은 각자의 개인 능력보다 모두 함께 이뤄가는 팀워크를 필요로 합니다. 개인의 적극성과 열정만으로 하지 못하는 일들도,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매진한다면 이뤄낼 수 있다는 평범하지만 중요한 진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런 다양성을 한데 모아 시너지를 낼 때, 보다 크고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입니다. 2007년은 이러한 시너지로 각자 ‘나 혼자만의 해’가 아니라 더욱 하나된 ‘우리 모두의 해’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엠게임 사장 : 권이형>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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