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쓰리콤이 차세대 인터넷주소체계(IPv6) 장비 시장에 대한 공세를 본격화한다.
화웨이-쓰리콤코리아(대표 최호원)는 IPv6를 지원하는 멀티 서비스 라우터(MSR 20/30/50 시리즈)와 코어 라우팅 스위치(S9500 10G), 이더넷 스위치(S550-SI), 인텔리전트 복원 스위치(S5510 및 S3610) 등 차세대 네트워크 제품을 잇따라 출시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이를 계기로 화웨이-쓰리콤은 공공, 교육, 헬스케어, 금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백본 및 액세스망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최적의 IPv6 솔루션을 공급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화웨이-쓰리콤 관계자는 “IPv6 관련 소프트웨어 및 핵심 하드웨어 칩 등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IPv6 장비시장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라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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