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냉·난방기 전문기업인 코퍼스트(대표 조은주 http://www.kofirst.com)는 천정형 원적외선 복사열 난방기 ‘바이썬’ 출시 기념으로 28일부터 한달간 난방기 보상 판매를 실시한다.
기존에 사용하던 난방기를 바이썬으로 교체할 경우 기존 난방기의 구입 비용에 따라 5만∼20만원의 할인혜택을 준다.
이번 보상판매로 수거된 중고 난방기는 양로원·고아원 등 불우이웃에게 무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3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4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7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8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
9
롯데케미칼·HD현대, 석화 사업재편 본격화…여수·울산, 교착 지속
-
10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