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계열(대표 박병엽)은 새해 1월 5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신영빌딩(옛 팬택빌딩)에서 회사채 보유자들을 초청해 현재 진행중인 기업개선작업 설명회를 갖는다.
팬택계열은 최근 채권단 1차 금융기관인 10개 시중은행들로부터 기업개선 작업 승인을 받은뒤 2금융권에도 동참을 요청하고 있으며, 이번 설명회에서는 회사채를 보유한 개인·기업에게도 경영정상화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이해와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팬택계열의 회생전략과 기업개선작업 추진일정, 채권자 보호를 위한 조건 등을 포괄적으로 소개하기로 했다. 문의 전화 (02) 2030 ∼ 1003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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