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이영희 http://www.hit.co.kr)은 경찰청 생계침해형 부조리사범 통합신고센터를 구축, 28일 프로젝트 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사회적 약자 대상 생계침해형 부조리를 척결하기 위해 국무조정실과 문화관광부, 보건복지부, 노동부, 여성가족부, 건설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7개 부처 통합신고센터를 구축, 전화(국번없이 1379)·인터넷(www.1379.go.kr)·팩스((02)730-5779) 민원접수 서비스를 시범운영 중이다. 기존의 상담 위주의 콜센터와는 달리 즉시 조치가 필요한 범죄의 경우 해당지역 112 신고센터로 연결해 출동조치가 가능하고, 경찰청 외 보건복지부, 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4개 부처에서 담당 공무원을 파견을 받아 심화상담서비스를 제공하므로 전문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새해 1월 15일 이후부터 정식 운영된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