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신재철)는 연세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지훈상)과 원격건강관리 관련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 측은 이를 계기로 IT서비스 역량과 의료 전문성을 결합, 임상적으로 안정성을 검증받은 원격건강관리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파일럿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키로 했다. 또한 향후 신규 시장 발굴 및 진출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연세대학교 의료원은 원격건강관리 솔루션과 기존에 LG CNS가 구축한 u 헬스케어 시스템 등과 연동, 시스템 테스트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의학적인 측면에서 시스템을 검증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LG CNS는 연세대학교 의료원의 검증 및 자문을 반영한 최적의 원격건강관리 솔루션을 개발, 이를 시범적으로 적용하는 파일럿 프로그램 실행 시 적극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 LG CNS는 지난 10월 경찰병원과 경찰종합학교를 연계하는 원격진료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이 전국으로 확대되면 경찰 및 전·의경들은 해당 근무지에서 경찰병원과 온라인으로 건강상담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8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9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