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케이드코리아(지사장 권원상 www.brocadekorea.com)는 원거리 IT자원 관리를 지원하고, 파일 데이터를 중앙에서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브로케이드 테이프스트리 왑스(WAFS)’ 전용 소프트웨어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SW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플랫폼에 기반해 윈도 서버 2003에서 운용할 수 있는 등 호환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WAN 애플리케이션 업체인 패킷티어와 기술 협력을 통해 개발됐다.
테이프스트리 왑스는 지역적으로 분산된 사무소를 가진 기업을 위한 FAN(File Area Network) 아키텍처의 주요 구성 요소로, 원거리 공유 파일 전송시 LAN급 전송 속도를 제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지사의 데이터를 보호하는 등 기업을 IT자산을 통합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브로케이드코리아 측은 “이 제품은 업그레이드가 간편하고, 지역 사무소 등의 원거리 간 고성능 파일 접근 기능을 원할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덧붙였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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