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3세대 이동통신 기술 표준인 TD-SCDMA가 3년에 걸친 모든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신화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중국 신식산업부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고 장비와 단말기 모두 만족할 수준의 결과를 얻었다고 전했다.
2008년 TD-SCDMA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는 중국은 내년 초 사업자 선정에 나설 예정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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