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3세대 이동통신 기술 표준인 TD-SCDMA가 3년에 걸친 모든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신화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중국 신식산업부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고 장비와 단말기 모두 만족할 수준의 결과를 얻었다고 전했다.
2008년 TD-SCDMA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는 중국은 내년 초 사업자 선정에 나설 예정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