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소프트웨어(SW)업체인 MDS테크놀로지(대표 김현철 http://www.mdstec.com)가 휴대폰 이외의 분야로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양방향데이터방송(BIFS) 솔루션 공급을 확대한다.
MDS테크놀로지는 메리테크(대표 장병국 http://www.meritv.com)의 USB형 DMB 수신기 ‘메리티비 플러스’에 BIFS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MDS는 그간 대형 휴대폰 단말 제조사에 BIFS 솔루션을 공급해왔으며 비휴대폰형 단말기에 솔루션을 공급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MDS는 개발중인 메리테크의 PMP 제품에도 BIFS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김현철 사장은 “그동안 휴대폰에 구현한 당사 BIFS 솔루션은 이미 안정성과 신뢰성이 검증됐다”며 “앞으로 지상파 DMB 수신기 업체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6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