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그쉽시애틀에서 개발하고 있는 MMORPG ‘프로젝트M’의 타이틀이 ‘미소스(Mythos)’로 최종 확정됐다. 한빛소프트는 최근 ‘미소스’의 스크린샷 한장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 작품은 ‘헬게이트: 런던’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플래그쉽스튜디오의 자회사인 플래그쉽시애틀에서 제작되고 있다. ‘미소스’는 ‘헬게이트: 런던’의 안정적인 온라인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시험 목적으로 개발된 실험작이었으나 별도의 게임으로 서비스될 수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아 정식 발표된 것이다. 이 작품의 아시아 지역 서비스는 한빛소프트가 담당하며, 북미와 유럽 시장은 한빛과 플래그쉽이 공동 출자해 만든 핑제로가 맡는다.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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