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기술(대표 민병태)은 25일 위협 관리시스템(TMS) ‘테스TMS v4.5’로 국가정보원의 국제공통평가기준(CC) EAL4 등급의 국제공인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테스 TMS v4.5는 기존 제품에에 침입방지기능을 추가해 외부위협에 대한 방어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이 제품은 인터넷에서 웜, 바이러스, 해킹 등의 사이버 공격에 대한 침입탐지와 트래픽 분석으로 로컬 네트워크의 위협분석과 글로벌 위협정보, 취약성 정보 등을 관리자에게 알린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를 실시간으로 관제하고 대응할 수 있게 한다. 테스TMS는 조직적이고 종합적인 관제 및 관리시스템을 요구하는 공공기관의 요구에 맞춰 개발됐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8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