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젠(대표 박병수)는 에이즈백신 제조기술이 국내에서 특허가 승인(승인번호 7001836/2001)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후 행정적인 절차를 거쳐 특허 등록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국내 특허 승인으로 총 35개국에 특허가 등록 및 승인됐다.
에이즈백신 제조기술은 이 회사의 강칠용 박사팀이 개발한 것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중국·미국 등 3개 국가와 아프리카 불어 사용국가의 지적재산권 기구인 아프리카지식재산권기구(OAPI) 16개국, 아프리카 영어 사용국가의 산업재산권 기구인 아프리카지역산업재산권기구(ARIPO) 15개국 등에 특허등록이 완료됐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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