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대표 천신일, 김상배)는 21일 경상남도 교육청에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소프트웨어 지원사업으로 ‘나모 웹에디터’ 350 카피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세중나모가 기증한 ‘나모 웹에디터’는 경상남도 교육청 산하에 있는 각 학교의 저소득층 자녀에게 해당 교육청에서 지급하는 컴퓨터와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또 부산, 울산 등 각지의 교육청에서 진행중인 저소득자녀 PC지원사업을 위한 ‘나모 웹에디터’ 총 2490 카피(시가 5억원 상당)도 함께 기증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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