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학교의 대표적인 동아리인 ‘한밭 벤처’(HAVE·회장 조용연)는 정보통신 컴퓨터 관련 기술의 상용화를 목표로 4명의 학생들이 모여 창업의 꿈을 키우고 있는 모임이다.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우수 동아리상을 거머쥔 무서운 예비 창업 모임으로 현재 스캔 기능을 추가한 휴대전화 기술(MOSCO)을 연구·개발중에 있다. 이 기술은 이미지를 스캔해 휴대전화를 통해 전송하는 기술로, 지난 5월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주관한 ‘예비스타 벤처 창업경진대회’에서 KAIST 총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올 들어 아시아 대학생 창업 아이템 교류전을 비롯해 미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개최한 ‘서머스쿨’에 참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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