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와 광주시간 갈등을 빚었던 한국광산업진흥회(KAPID) 상근부회장 선임절차가 공개 채용으로 가닥이 잡혔다.
산자부와 광주시는 최근 열린 KAPID 정기총회에서 정관 개정을 통해 상근부회장을 공개 채용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KAPID는 1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9일간 상근 부회장을 공모하기로 했다. 상근 부회장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적격(면접)심사를 거친 뒤 회장의 제청을 얻어 내년 1월 중순께 이사회에서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그동안 산자부는 공개채용 방식을, 광주시는 회장의 제청에 따른 선임방식을 각각 고수해 갈등을 빚었으며 3개월 이상 KAPID 상근부회장 선임이 늦어졌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9
[ET특징주] 이란 사태 장기화 우려에… 에쓰오일·한화시스템 급등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중동 확전 우려에 자산 출렁…유가 급등·비트코인 보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