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웨어(대표 정갑성)는 아키텍처 설계부터 배치에 이르기까지 자바 개발 전 과정에 걸쳐 효율성을 향상시킨 솔루션 ‘옵티멀J 버전 4.2’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옵티멀J는 비주얼 모드에서 직접 신속하게 고품질의 애플리케이션을 양산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개발 솔루션으로 요구사항, 디자인 모델과 애플리케이션 코드 사이의 추적성을 향상시키면서도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과 연관된 시간, 비용, 위험 요소들을 감소시켜서 자바 개발을 가속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컴퓨웨어 측은 “기업들은 오늘날 치열한 사업환경에서 성공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개발 전 과정에 걸쳐 비용절감과 품질 향상 등을 필요로 한다”며 “옵티멀J 는 이러한 요구들을 개발의 초기 구성에서부터 테스팅과 생산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덧붙였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